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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칼로리 및 보관법

by 그로잉에고 2020. 12. 30.

아보카도는 열량이 높고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은 높은 칼로리 때문에 다이어트시에는 잘 안 먹으려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아보카도가 가진 칼로리가 도대체 얼마이길래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 것일까요.


칼로리 대장 과일 보관법 알아보기

공기밥 따라잡는 칼라리 

아보카도 칼로리는 우리가 흔히 먹는 햇반에 준하는 정도인데요. 100g 기준으로 187kcal라고 합니다. 다른 과일에 비해서 높은 편이긴 하지만 칼로리가 높은 만큼 고영양 식품으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기피할 정도는 아니라고 합니다. 토마토나 오이, 양파가 19~37 정도 되니 이에 비하면 많은 편이긴 합니다.

보통 아보카도 1개가 132g 정도 나간다고 합니다. 이 경우 247kcal 정도가 되는데요. 우리가 먹는 햇반 210g이 보통 310g이라고 하니 용량대비 칼로리가 높은 편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미국 농무부에서는 100g당 160kcal로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보카도는 샐러리로 많이 만들어 드실텐데요. 다른 과일에서는 찾을 수 없는 연둣빛의 색감으로 다른 과일이나 음식과 함께하면 음식의 색감도 이쁘게 만들어주는데요.

칼로리 부담될땐 남겨서 보관

이런 아보카도는 한개의 열량은 높지만 보통 한 번에 전부를 다 먹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이런 아보카도는 보관에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무엇보다 과일이기에 신선함 유지가 중요합니다. 자칫 보관에 소홀할 경우 쉽게 상할 수 있는 단점이 있는데요.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신선한 상태로 보관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아보카도는 바나나와 매우 흡사한 면이 있는데요. 빛과 공기에 취약한 점입니다. 바나나도 공기 중에 하루 이틀 방치하면 껍질에 검은 점이 생기면서 쉽게 무르게 되는데요. 아보카도 또한 빛과 공기에 매우 취약하니 보관에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빛과 공기 차단하해서 보관해야

아보카도가 빛과 공기에 장시간 접촉될 경우 속이 검게 변하며 바나나처럼 무른 상태가 됩니다. 조금만 지체될 경우 껍질 속에서도 과육이 쉽게 썩어버리는데요. 이런 단점 때문에 개별 포장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는 상온에서 보관을 해야 할 경우에는 아보카도를 쿠킹호일이나 신문지로 감싸서 2~4일 정도 보관할 경우 먹기 좋은 상태로 숙성이 된다고 합니다. 이미 익어버린 아보카도는 냉장보관을 하는데 이때도 일정 온도를 맞춰주는 김치냉장고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없을땐 랩으로 싸서 보관해야

주방에 흔히 있는 랩으로 아보카도를 감싼 후 냉장보관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또한 올리브 오일을 아보카도의 단면에 살짝 바른 후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면 올리브 오일이 공기와의 벽을 만들어 공기가 접촉되는 것을 차단시켜 준다고 합니다.

껍질을 이미 벗긴 상태로 아보카도가 남을 경우는 더 쉽게 과육의 색이 변할 수 있는데요. 이때는 잘린 단면에 레몬즙을 뿌려주면 갈변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아보카도를 먹을 때 남을 거 같은 경우는 내부에 씨를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둔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 좀 더 싱싱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아보카도는 슈퍼푸드로 선정될 만큼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하지만 잘 보관하고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아보카도 칼로리와 보관법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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