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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거북목? 이정도가 거북목이면 나도?

by 빠른체크 2020. 6. 13.

한소희 거북목? 이 정도가 거북목이면 나도?

스마트폰과 컴퓨터는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곤 합니다.

하지만 장시간의 옳지 못한 자세는 우리의 눈이 즐거워하는 사이에 우리도 모르게 우리의 몸을

망가트리고 있습니다. 

거북목이 도대체 무엇이고 왜 한소희 거북목을 찾아보는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소희 거북목? 이거야?

최근 부부의 세계라는 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으며 종영되었습니다.

드라마의 큰 인기와 함께 그 속에서 캐릭터를 잘 살려서 배역을 훌륭하게 소화해준 배우분들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나, 불륜녀 역할을 맡았던 한소희씨는 해당 배역에 대한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감정 이입 되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공인으로서 인기가 높아지면 그들의 행동과 모습에도 눈이 가게 되는 게 사실입니다. 

드라마 속 한소희씨의 모습에서 거북목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카메라의 각도나 찰나의 움직이는 순간에 포착된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에 무엇이 정확한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실제 한소희씨가 거북목이라고 하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모두가 다 거북목 증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북목이 먼데? 한소희도?

인간의 몸은 주로 전면을 향하게 되어있습니다.

팔과 다리의 움직임을 비롯해 걷는것도 전면을 향해 걷게 됩니다.

이렇게 몸의 모든 행동과 움직임이 전면을 향하게 되기때문에 우리 몸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전면으로 굽어지게 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라운드 숄더도 마찬가지의 현상입니다.

또한, 장시간의 컴퓨터 작업 및 스마트폰의 사용은 이러한 거북목 현상을 가속화시킵니다. 

우리 머리의 경우 성인기준 4.5~6kg로 머리가 1cm 앞으로 나올 때마다 머리를 지탱하는 목의 하중은 2~3kg 정도 증가하게 됩니다.

스마트폰 및 컴퓨터 화면을 장시간 보게 될 경우 본인도 모르게 점점 목이 앞으로 나아가게 되고 머리가 5cm만 나와도 목에는 최대 15kg의 하중이 전달되게 되는 것입니다. 

 방치하면 이렇게 됩니다.

거북목 증후군의 경우 목과 어깨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디스크로 가는 전조증상이 될 수 도 있기에 초기에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거북목 증후군이 심해질 경우 뒷목이 불룩 솟아오른 증상이 나타나는 버섯증후군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예방이나 교정하세요.

가장 좋은 것은 바른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거북목에 반대되는 방향으로 턱을 뒤로 당기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때 흉추는 곧게 세우며 시선은 전면을 향하게 해 줍니다.

거북목이 한순간 발생한것이 아니듯 이 교정 운동 또한 장기간 꾸준히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얼굴을 앞으로 내미는 행동은 시력이 나쁠경우에도 일어날 수 있기에 시력관리도 중요합니다. 

 한소희 거북목, 왜 찾는 것일까

연예인이라는 공인에 대한 우리들의 시선은, 어쩌면 우리와는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TV 속 화려한 모습과 많은 대중의 인기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한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기에 그들에 대한 부러움에 어쩌면 우리가 그렇게 열광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화려한 삶 속의 연예인의 이름에 거북목이라는 다소 불편한 단어가 붙고, 우리는 이를 검색해봅니다.

우리가 열광하던 그들에게도 우리와 같은 아니 어쩌면 우리가 갖고 있지 않은 불편한 것들을 갖고 있는 것을 보며 우리랑 다르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담겨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마지막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글로 찾아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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