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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흰소띠 이것때문?

by 그로잉에고 2020. 12. 30.

매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면 그 해를 맞이하는 띠가 인기를 끌곤 하는데요. 2021년은 신축년이라고 하죠. 흰소띠의 해인데요. 이번 내용은 신축년과 2021년 흰소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새해를 맞이하기에 앞서 우리가 어떤해를 맞이하는지 아는 것도 나름 의미있지 않을까요.

이제 몇일 뒤면 코로나의 혼돈속에서 새해 2021년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내년은 신축년이다 흰소띠의 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건데요. 이들의 관계와 흰소띠의 해는 어떠한 해가 될지 다음에서 하나하나 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출발합니다.


신축년과 흰소띠 관계

새로운 해가 되면 그 해를 뜻하는 용어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2021년 신축년은 10간과 12간지가 결합된 육십간자 중 천간의 신과 소를 가리키는 축이 서로 만나 흰소띠가 된것입니다. 흰소띠를 떠올려보면 중동과 같은 나라에서 신성한 존재로 여겨지고 있는 느낌을 받으셨을텐데요.

네. 맞습니다. 소는 기본적으로 근면성실의 대표 동물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나 예부터 신성한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때문에 2021년은 신성한 기운이 돋을 해로 기대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소가 주는 이미지는 온순하며 유순하고 근면성과 성실함으로 최고로 뽑히는 동물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그런지 소띠들은 유독 온순하고 성실한 모습을 많이 갖춘 모습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우직하고 성실한 이미지 외에도 듬직하고 주인을 섬기는 모습을 갖추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의 부정적이미지

하지만 소도 안좋은 이미지를 주는 느낌도 있는데요. 우직함을 넘어 아둔하면서 고집있는 모습입니다. 융통성이 모자란 탓에 황소고집이라는 말까지 나올지경이니 어느정도인지 감이 잡히시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다가올 새해 2021년도 흰소띠해를 맞이하는 소띠들은 몇년생들일까요. 1925년생, 1937년생, 1949년생, 1961년생, 1973년생, 1985년생, 1997년생, 2009년생들이 2021년도 흰소띠해의 주역들이 되겠습니다.

흰소띠해를 맞아 소를 겨냥한 마케팅 또한 열풍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접하는 모든 부분에 있어 소를 이미지화한 캐릭터나 상품이 많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꿈에서 나타난 소 이야기

이 밖에 꿈에서 소를 보는 것은 조상이 후손에게 전할 말이 있어 나타나는 것으로 좋은 운이 들어올 것을 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식, 재물과 같은 복이 들어오는 것으로 꿈에서 소를 만난다면 행운을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

2021년도 그 어느해보다 기대되는 흰소띠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해가 좋은 일이 있기를 기원하지만 다가올 새해에 주인공이 될 저 또한 많은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우직하고 근면성실한 흰소처럼 열심히 앞만보며 달려가는 그런 신축년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신축년과 흰소띠에 대해 몰랐던 분들이라면 아하 이런거구나 정도 알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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